육상선수 이부키 처음 선수촌에서 시마 보고 그냥 사무원이라고 생각해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나중에 시마도 다른 종목 선수였다는 거 알고 나서 펄쩍 뛰며 놀라기 왜냐면 첫날 뒤에도 마주칠 때마다 몇번 더 그랬었거든 ㅋㅋ 초 민망해! 하는데 시마는 별 생각 없음,,
시마 종목은 글쎄… 사격? 유도? 양궁?
+ 골프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 핸드볼
맞다 그리고 사이클도 어울린다!
키가 작지만 배구도 리베로라면 괜찮을 듯하고⋯
펜싱도 괜찮고, 마이너하지만 기계체조도 나쁘지 않아
축구도 어울려 미드필더 재질이야
→ 그런데 슈팅도 날카로워서 득점력까지 있는
야구하는 이부키 보고싶다
발이 빨라서 절대 아웃이 되지 않는 도루왕 이부키
이부키가 타자라면 역시 시마는 투수겠지
배터리 조합이 탐나긴 하지만,,
어? 그런데 포수 시마와 엄청난 구속의 투수 이부키?
완전 좋아 공수 이미지도 잘 맞고
생각해보니 시마 검도나 궁도 같은 거 해도 잘 어울리겠다
이부키는 육상 이미지 때문에 그런가, 기록 스포츠는 거의 다 어울리고…
필드 팀 스포츠도 괜찮은 느낌.
야구의 발빠른 도루왕 이부키
축구에서는 스피드의 제왕 치달의 명수 이부키
농구는 말할 것도 없고: 동물적 감각과 신체의 포워드
공수전환 빠르고 달려도 지치지 않으면서 높게 뛰는 스타일이지 않을까.
그런데 이제 팀 스포츠라면, 자신만이 보는 특별한 각 때문에 팀워크를 해쳐서 실력에 비해 언제나 팀에서 소외받다가, 그에게 맞춰줄 수 있는 시마를 만나서 기량 만개하는 전개로.
개인적으로는 높이뛰기 선수 이부키가 보고싶어❕
날아올라라 하늘로❕ 체인지 앤드 소울💗
그냥 이부키가 기록스포츠 어느 종목이든 세계선수권 대회에 나가서 결승점 들어온 뒤에 레코드 찍힌거 확인하고 나서 스읍― 하고 고개 절레절레 저으며, 요새 기록이 안 줄어드네… 하는게 보고싶다,,
하코네 에키덴 9번째 주자 이부키 아이,,
하코네 역전은 10구간이 마지막으로, 에이스가 주로 기용되어 달리는 구간은 난이도가 높은 꽃의 2구간과, 그것을 반대로 달리는 소나무의 9구간
시마는 주자는 아닌데 공인 기록 측정 레이스에도 예선전에도 계속 이부키를 보러 찾아감, 자기 입으로는 응원은 아니라고 하는데 응원 맞음. 그리고 역전에서 이부키가 달리는 당일에는 가끔씩 자전거 타고 옆에 따라붙으면서 페이스메이커 해줬으면 좋겠다. 지시사항 대신 전달해주고 그런 거.
돌파의 이부키와 철벽의 늪 시마카즈미
공수완벽
농구든 축구든 시마와 일대일 수비 매치되면 풀타임을 거뜬히 소화하던 사람도 이상하게 체력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나타났으면 좋겠다. 그래서 수비는 잘 뚫리지 않고, 몸은 갈수록 마치 늪에 빠진 듯이 무거워진다고 해서 '철벽의 늪'
동계스포츠로
쇼트트랙 이부키 × 스노보드 시마
실내+실외로 완벽한 조합
사실 CP 잡으면 뭐든 수영 × 피겨 대입해 보는데,
이부시마는 피겨가 어느 쪽이든 썩 맞지는 않아 보여서.
반면 수영은 둘 모두에게 잘 맞는 느낌!
특히 이부키는 바다가 너무 어울려⋅⋅⋅
요트 타는 이부키? 서핑 하는 이부키? 조정 이부키? 최고.
당구치는 시마카즈미 보고싶어
각도 조절이나 힘 계산 잘 해서 난이도 높은 볼도 잘 치고
점수 정말 간단하게 잘 낸다는 이미지가 있을 것 같아.
수사1과 시절에 당구 내기 해서 자주 이겼을 법도 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