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시마] 썰 🔞 성적취향 주제
이부키는 햇살같은 성격만큼 노멀한 바닐라 성향인데
시마는 피가학이나 피지배 성향은 아니면서도,
상대가 조금은 자신을 거칠게 대해도 괜찮다고 느꼈으면 좋겠다
물론 상대의 성별이 남성이든 여성이든 다른 무언가든, 차별 없이 동일하게.
그러니까 특이 취향은 아니면서도 가끔씩 평범한 관계의 반복에 질릴 때면 자극적인 게 끌리기도 하는, 그런 순간마다 조금은 일반에서 벗어나지만 따지자면 크게 유별나지는 않아서 전체적으로 보면 마찬가지 나름 평범한 사람들의 범주, 그 선 안에는 있는 정도.
반면 이부키는 이성이 완전히 나가지만 않으면 정말 정석적인, 사랑이 가득하고 연인간의 정신적 교감이 넘치는 그런 관계를 선호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마가 관계에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는 별로 생기지 않을 것.
이유는 이부키가 야생성 넘치는 남자라서...
단순히 강하고 빠르고 격하고 커서. 상대를 배려해 가면서 맺는 관계라도 절정의 근처에선 어김없이 받아내기 힘들고 조금은 폭력적이라 느껴질 정도여서.
그냥 한없이 다정한데,,
아래는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그렇지 않은 이부키 너무 좋다
서술을 순하게 하여 소재만 섹스지 수위는 15禁 정도로 맞췄다고 생각해서
일단 패스워드 없이 공개 형식으로 업로드했습니다.
다른 연성계에서보다 수위를 조금 더 엄격하게 적용할 예정인데,
그래도 만일 문제가 생기면 성인물 · 암호글로 재업하는 것으로!